четверг, 3 марта 2016 г.

바가받 기따 있는 그대로. 목차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매일매일 바가받 기따 있는 그대로란 책을 몇 장씩 올리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전부다 찍고 놓으면 바가받 기따를 PFD 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게 올려 드리겠습니다. 혹시 장 안보여서 읽기가 힘들면 저에게 문자나 댓글 남겨~ 주세요~ 직접 다시 찍어서 보내 드릴껍니다~ 자... 시작 합시다~
















하레 크리슈나!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박티요가 센터 주소 (크리시나 정신 운동을 위한 국제 단체)

Vedic Cultural Center,
Sri Sri Radha Shyamasundar Mandir
HaebangChon, Yongsan Gu, Yongsan Dong 2ga, 44-8
Seoul, South Korea 
Tel: 010-2448-6441 (Kamala Mataji)
Email: seoultemple@gmail.com




                     2번 출구 녹사평 역에서 나와서 사거리까지 죽~ 가세요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돌아가시고 남산타워 보이는데 그 방향으로 다시 죽 가면 센터가 있습니다.







하레 크리슈나! 


среда, 2 марта 2016 г.

박티 요가란 것이 무엇입니까? 크리슈나 의식 국제 협회란 것이 무엇입니까?


크리슈나 의식 - 논리와 사실, 일반적인 상식에 따라서 살아가는 보편적인 삶의 자세 입니다. 그것은 어떤 특별한 사람이나 단체를 위해 만든 것이 아님을 의미합니다.

민족, 종교, 인종, 나이, 성별 등은 문제가 안됩니다. 이 방식은 아주 특별한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들에 의해서 이해될 수 있는 사실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사람이란 무엇인지? 사람과 동물 사이의 차이가 무엇인지? 차이점은 동물들은 지능이 없습니다. 동물들은 20~30년을 살수있지만 자기자신에게 삶이 무슨 의미를 가지는지 물어보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정신적 세계가 필요합니다. 왜 그럴까요? 왜냐하면 삶에 대해서 물질적인 것만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불행하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사회는 삶의 물질적인 생각에의해서 지배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단지 우리가 보는 것과 인지되는 것(만질수 있거나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것 등)만이 존재 합니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물질주의가 아무도 행복하게 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은 실망을 하게 됩니다. 행복하거나 운이 좋게 보이는 사람조차도 말입니다.



마이클 잭슨의 예를 들면 사람들이 꿈꾸는 모든 것을 그는 가지고 있었습니다. 물질주의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는 많은 돈, 사회에서의 높은 위치, 상대 이성으로 부터의 관심들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는 그가 아주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모든 사람들의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그는 그가 원하는 모든 것을 성취한 사람의 전형적인 예입니다. 그러나 그는 불행했습니다. 그는 너무나 불행해서 밤에 잠을 잘 잘수 조차 없었습니다. 심리학자들 그 누구도 그를 도와주지 못했습니다. 그는 깊은 좌절에 빠졌고 결국에 그는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죽었습니다.



왜 사람들은 수면제를 먹을까요? 한가지 단순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는 그러한 강한 불만족에 있었으며 잠조차 잘 수 없었습니다. 마이클 잭슨과 같은 사람은 너무나 많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만큼 운이 좋고, 돈이 많고 성적인 매력이 있는 사람은 물질적으로 부족함이 없지만 여전히 만좃하지 못합니다. 만약 우리가 좀 더 자세히 분석해 보면 모든 불행한 사람들의 이유는 다음과 같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물질적인 세계에서의 이상적인 상태는 완전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 시대에서 지배적인 이상적인 삶은 물질주의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정신적인 세계입니다. 만약 우리가 물질주의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우리에게 정신세계가 필요한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신에게 '아닙니다. 난 정말 행복합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조차도 3분후에는 어떤 사람에 대해 불평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부인이 언제나 나에게 화를 내고 있어. 아이들이 학교에서 공부를 잘 안해. 머리가 늘 아픈 것 같아 등등.




그것은 사람들이 고통속에 살고, 그들이 그것을 인식하고 있지 않다면 그들이 아주 어리석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분명한 사실인데 생각조차 하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불평하고 있고 동시에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나는 잘 지내고 있어'(나는 잘지내고 있어, 하지만 잘 못지내고 있어). 우리에게는 정신세계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단지 한가지 이유때문입니다. 단순한 한가지 이유 : 정신세계는 우리에게 진정으로 행복해 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물질세계는 아무도 행복하게 만들 수 없습니다. 이것은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 이것(정신세계)이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인도문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러한 정신세계를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크리슈나의 의식세계에 대한 올바른 시각이 아닙니다. 크리슈나의 의식세계는 실질적이고 일반적인 상식에 의한 정신적 세계에 대한 논리적인 접근에 의해서 이루어 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물질세계가 우리를 만족시킬 수 없고 왜 우리가 정신세계가 필요한가에 대한 결론을 얻게 됩니다. 

돼지나 개도 불행합니다(음식이 없거나 너무 춥거나 등등). 그러나 그러한 조건에 있을때 그렇게 느끼지만 그렇게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만약에 사람이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다고 해서 그사람이 행복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것보다는 그사람이 아주 바보같아서 그것을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정신세계는 사람이 행복해지기위한 올바른 방법인 것입니다.

이러한 방법에 의해서 우리는 즉각적으로 일반적으로 말해지는 많은 정신적인 것에 대한 오류를 없앨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사람들에게 '정신세계가 무엇입니까?' 라고 물어본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주 감각을 자극하는 것들만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인도 노래, 섹스피어의 책, 모짜르트의 음악, 피겨스케이팅 등). 이러한 것들은 정신세계에 대한 잘못된 생각입니다. '정신세계'란 진정한 '정신'을 의미합니다. 정신은 물질의 반대 개념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섹스피어의 문학, 모짜르트 음악 등은 단지 물질의 한 종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사람이 필요로 하는 정신세계를 알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우리는 믿음으로가 아니라 보편적인 상식의 기준에서 어떤 것을 평가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보편적인 상식이란 무엇일까요?


의구심이란 이성(지성)의 표현에 한가지 방법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아무런 의구심이 없다면, 우리는 그사람이 당나귀 같은 바보라고 분명히 말할수 있습니다. 당나귀 같은 바보는 어떤 질문이나 의구심도 없습니다. 양이 도살장으로 끌려갈때도 어떤 의구심도 가지지 않습니다. 옆의 양이 죽는 것을 보고 잠시후 그도 죽을 수도 있을지라도 그는 어떠한 질문이나 의구심도 없습니다. 그러한 맹목적인 믿음은 멍청함과 생각없는 몰두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맹신이 아니라 보편적인 상식이 필요합니다.

정신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보편적인 상식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이러한 관점에서 생각해 본다면, 오늘날 우리세상에서 보편적인 상식의 기준으로 정신세계를 바라보는 단 하나의 단체는 ISKCON뿐 입니다. 사실적, 논쟁적, 논리적인 기준에서 판단해 보아도 결과는 같습니다. 이러한 것은 이 단체를 그냥 믿으라고 제안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당신이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면 모든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단체나 종교에서는 우리에게 몇가지 원리을 제안합니다. 예를 들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 당신은 이러한 것을 아무런 의구심없이 믿을 것을 강요받고 만약 믿지않으면 이단자로 취급됩니다.



ISKCON에서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정신세계를 이해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의구심을 갖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 뿐만아니라, 더 나아가서 '의구심을 가져라'라고 제안합니다. 우리가 접하는 어떠한 것도 믿지 말자고 제안합니다(아마도 ISKCON 또한 속이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구심을 가질것을 제안합니다). 

오늘날 여기저기서 사람들은 서로를 속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항상 의구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누구고 믿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정신세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보편적인 상식의 기준으로 생각해 보면 우리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은 4가지 종류의 약점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점들은 중요한 정보들을 절대적인 기준에서는 가치없는 것으로 만듭니다.

1. 사람은 실수를 한다. 

모든 사람은 실수를 합니다. 아주 유명하고 재능이 있는 사람(율리우스 시저, 아인슈타인 등) 조차도 실수를 합니다. 이사실은 중요한 정보들을 주는 사람을 믿지 못하는 이유가 됩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한번뿐인 우리의 인생에서 무엇을 해야하는지와 같은 중요한 정보를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도서관 가는 길에 어떤 사람에게 어떻게 가야되는지를 물었을때 틀린 답을 해주었다면 그것은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한두시간 도서관 찾는데 시간을 낭비하는 것 뿐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의 인생에서 무엇을 해야합니까라고 어떤 사람에게 질문했을때 그사람이 잘못된 정보를 준다면 그것은 심장수술을 하는 도중에 실수하는 것과 같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누구나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추측할 수 있습니다. 




2. 사람의 감정은 불완전 하다 

이것 또한 어떤 사람도 불완전한 정보를 주는 이유입니다.

3. 사람들은 착각 속에 머물고 있다 
가끔 또는 항상 착각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착각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예를 들면 줄(끈)과 뱀의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줄을 찾고 있을때 줄대신에 뱀을 잡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당신의 삶은 바로 끝날 것입니다. 


4. 사람은 자기과시 한다 

이 약점은 위의 3가지 단점을 감추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단지 위의 3가지 단점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단점을 조심스럽게 숨길려고 시도합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기자신이 중요한 사람으로 보일려고 합니다. 어떤것은 잘 모르면서도 아는 척할려고 합니다. 

우리에게 정보를 주는 모든 사람들은 이러한 4가지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치명적인 약점...


그렇다면 우리는 이러한 결론에 이를수 있습니다. 영적인 삶은 불가능하다. 끝. 
실망 - 불교철학과 Mayawadi의 근본적인 생각. 

그러나 이러한 결론은 틀립니다. 만약 모든 것이 불완전 하다면, 우리가 힘들게 중요한 정보를 찾고 있는 이유가 있을까요? 찾는 것을 멈추는 것이 전부일까요? 

우리는 멈출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여전히 불행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이해하기를 여전히 원하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치과의사를 찾아갔는데 치료를 잘 못합니다. 그러면 당신은 다른 의사를 찾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의사도 치료를 잘 못합니다. 당신은 여전히 이가 아픕니다! 어째든 우리는 우리삶에서 중요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ISKCON에서는 아주 단순하면서도 실용적인 방법을 제안합니다.


'열매로 어떤 나무인지를 판단해라' 이런 단순하고 보편적인 생각으로 판단해 보면 우리는 무엇이 더 좋고 가치있는 것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만약 단순히 마우스 패드를 어떻게 만드는지 아는 것은 단순한 한가지 지식입니다. 하지만 우주선을 어떻게 만드는지 아는 것은 확실히 한가지 지식 이상의 대단한 똑똑함 입니다. 

우리의 삶도 똑같은 방식으로 판단해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약 자세히 조사해 보면 가장 진보하고 현명하고 보편적인 메카니즘을 우리 주변에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확실하게 한가지 결론에 도달할 것입니다. 가장 완벽한 메카니즘은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입니다. 

메카니즘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만이 이러한 사실에 대해 논쟁을 제기할 것입니다. 
메카니즘 - 어떤 규칙이나 법칙에 근거해서 일어나는 일련의 과정.




예를 들면, 만약 당신이 어떤 것을 던지면 그것은 떨어질 것입니다. 떨어지는 것은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아닙니다. 떨어지는 것은 무조건 아래로 떨어집니다. 이것은 법칙입니다. 태양은 언제나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집니다. 그리고 이것은 확실한 메카니즘입니다. 
예를 들면, 차를 사면 우리는 5년이상 보증받지 못합니다. 이것은 이 차를 만든 사람이 솔직히 인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완벽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보증할 수 있는 것은 5년이 전부입니다.' 그러한 후에는 미안하지만, 복권과 같이 운이 좋으면 더 고장없이 탈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우주는 이미 최소 5,000년 이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단지 역사를 쓴 것만 생각했을 때 이정도 시간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어떠한 단점도 없습니다. 당신은 태양이 서쪽에서 뜬 날을 기억합니까? 아무도 그런한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일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우주는 우리 주변의 모든 메카니즘 중에서 가장 완벽한 메카니즘 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이러한 논리로 추측해 볼수 있습니다. 우리 우주를 만든 창조자가 가장 완벽한 이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를 신 또는 창조자라고 부릅니다. 그러한 방법으로 우리는 신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믿는 것으로 나온 결론이 아닙니다. 믿음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단지 사실일 뿐입니다. 

누구든지 이러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일 우리는 해가 뜨고 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우주는 당연한 법칙들로 가득합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완전히 행복하지는 않습니다. 이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것이 ISKCON이 다른 종파, 사회적 활동, 조직들과는 대조적인 차이점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종파 등은 단지 믿을 것만을 제안합니다. 그들은 어떠한 논리가 아니라 감정에 의존합니다. ISKCON은 보편적인 커뮤니티입니다. 그리고 ISKCON은 삶에 있어서 모든 형식을 위해 존재합니다. 피부색, 인종, 성별, 개인적 특성에 차별을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논리적으로, 보편적인 상식에 의해서 우리는 신이 존재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신이 우주라고 불리우는 완벽하고 현명한 메카니즘의 창조자라면, 우리는 그에게 물어보아야 합니다. '내가 나의 삶에서 무엇을 해야 합니까?'


예를 들면, 만약 어떤 사람이 컴퓨터를 만들었다면, 논리적으로 그에게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신에게 우리의 질문을 곧바로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대통령에게 직접 연락할 수 없는 것과 똑같습니다. 만약 바로 지금 당신이 대통령에게 연락하기를 원한다면, 확실하게 그것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사람에게 해당하는 것입니다. 아주 작은 존재인 사람입니다. 어떻게 신과 대통령을 비교할 수 있을까요? 이성적인 사람은 왜 그런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내가 신에게 연락할 수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신은 그에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그는 우리에게 소위 경전이라고 불리우는 지침서를 줍니다. 그 지침서는 단순하게 미신이나 추측을 모아놓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같은 복잡한 메카니즘을 어떻게 써야 되는지를 알려 줍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몸과 삶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당신은 이러한 사실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왜 단지 어떤 책들만이 신이 우리에게 주는 지침서인지, 어떻게 이것이 올바른 지침서인지에 대한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대답은 매우 간단합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면 우리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신으로 부터 나온 지침서에는 '신이 말했다'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L.N.톨스토이에 의해 쓰여진 책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우리는 책표지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작가 : L.N. 톨스토이'. 이러한 간단한 논리적인 방법에 의해 우리는 신에 대한 책은 단지 3가지 밖에는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성경, 코란, 바가받 기따.

다른 모든 책들은 - 사람들의 생각(플라톤, 소크라테스, 아리스토 텔레스 등) - 완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단지 3가지 지침서만을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보편적인 상식으로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가 아닌 단지 논리적이고 보편적인 상식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에 3가지 책(지침서)를 사용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것이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질문이 남습니다. 만약 우리가 3가지 책 모두가 지침서라고 생각한다면 왜 바가받 기따를 따르는 것이 더 낫다고 말합니까? 이것이 논리적으로 올바른 질문입니다. 다시 대답은 매우 간단합니다. 당신이 3가지 책을 사실적인 측면에서 공평하게 비교해 본다면, 바가받 기따가 다른 지침서에 있는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바가받 기따는 성경 또는 코란에서 찾을 수 없는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성경이나 코란에서는 '영혼이란, 정신 세계란, 육체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보가 없습니다. 기본적인 개념은 비슷합니다(신이 존재하고 모든 사람들은 규칙에 의해 살아야만 한다 등). 그러나 더 자세히 분석해 보면 우리는 바가받 기따가 더 완벽하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그책을 따라서 살아야만 한다는 이유입니다.그 이유가 우리가 광신자, 종파분자 등이기 때문에서가 아니고, 책에 그림이 많고 화려하기 때문도 아닙니다. 바가받 기따가 더 실용적인 책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어디에 이러한 실용적인 면이 있는지 질문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컴퓨터를 위한 사용설명서를 보면 두가지 종류의 설명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첫번째 것에는 단지 어떻게 컴퓨터를 켜고 끄는지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번째 것에는 어떻게 스카이프를 사용하는지, 어떻게 비디오 클립을 만들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이 이성적인 사람이라면 분명히 첫번째 짧은 사용설명서가 우리에게 왜 필요하냐고 대답할 것입니다. 당신은 자세한 정보가 있는 두번째 사용설명서가 필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바가받 기따의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바가받 기따는 모든 사람을 위한 보편적인 진리입니다. 성별, 인종, 나이에 관계없는 보편적인 진리입니다. 

자신의 인생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기위한 유일한 방법은 정신적인 삶을 사는 것입니다. 바가받 기따를 읽어보면 모든 문제를 한번에 풀수있는 내용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가장 중요한 내용은 : 우리가 논의하던 처음으로 돌아가 보면 우리가 왜 불행하고 고통받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바가받 기따는 바로 대답해줍니다 : 우리가 스스로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몸(신체)이 전부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몸(신체)안에 있을 뿐입니다. 바가받 기따는 우리에게 이것을 단지 믿음만으로 판단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보면 크리슈나의 말중에 '내 말을 믿어라'라는 문구는 없습니다. 대신에 모든 것을 논리적으로 보편적인 상식에 의해서 분식하고 접근하는 방식으로 알려줍니다. 그는 말하기를 몸(신체)은 변하지만 정신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 정신은 바로 내 자신입니다.


김철수라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는 3살때도 김철수였고 나이가 들어서도 김철수입니다. 노인이 되어도 김철수입니다. 그 자신 스스로는 변한 것이 없습니다. 몸(신체)는 변했지만 김철수라는 정신자체는 변하지 않습니다. '나'는 몸이 아니라 정신자체입니다. 정신자체를 제외한 모든 것(흔히 말해지는 '혼'이라는 것도 포함됩니다)은 몸 입니다. 이것은 간단한 사실로 부터 나온 결론입니다. 김철수라는 사람이 3살때, 10살때, 30살때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우리가 몸(신체)이 전부라면 '나' 자신이 바뀐 것입니다. 그러나 나 자신은 계속 존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몸은 계속 변하지만 '나'는 항상 그대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나의 어렸을때 사진을 보면 당연히 우리는 '나'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때는 내가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몸의 모든 세포들은 7년마다 완전히 새로운 세포들로 바뀌어 집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 자신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할려고 노력하고, 항상 자기자신에게 '모든 것이 잘 될거야'라고 말하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나이가 들어서 늙게 되면 긍정적인 생각은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아무것도 도움이 안됩니다. 어려서든 늙어서든 사람은 죽게 됩니다. 불행이라는 것은 언젠가는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바가받 기따 : 태어난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이것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우리가 자기 자신이 몸(신체)가 전부라고 생각할때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 영혼적인 정신입니다. 우리가 몸(신체)로만 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불행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 우리는 정신 자체인 것을 알고 몸(신체)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가요? 

내가 몸(신체) 자체라고 생각하면 몸을 만족시키기 위한 행동을 합니다. 그런 행동들은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 못합니다. 반대로 내가 정신 자체라고 생각한다면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요? 우리는 신과 관계를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행동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경험으로 볼때 어떤 기계가 있다면 확실히 그것을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냉장고가 갑자기 하루 아침에 나타나거나 빅뱅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 입니다. 누군가 그것을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똑같이 우리 몸과 정신을 신이 만든 것입니다. 우리를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질문도 바로 우리를 만든 창조자에게 해야합니다.

바가받 기따 : 사람은 봉사하기 위해 만들어 졌다. 

어떤 봉사가 최상의 봉사인지에 대한 대답도 바가받기따에 있습니다. 신에 대한 찬양이 최상의 봉사입니다. 신에 대한 찬양 중에 최상의 일은 '만트라'를 하는 것입니다. 

산스크리트어로 만트라(mantra)는 두가지 단어인데 '만(man)+트라(tra)'로 구분되며, '마음+자유롭게 하다' 또는 '마음+깨끗하게 하다'라는 뜻입니다. 자기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떨쳐내기 위한 소리(자기 정화)입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행복하고 싶다면 자기 자신의 마음과 정신을 깨끗이 하기 위해서 만트라를 해야합니다.



만트라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살펴보면 국가(우리나라 노래)와 비교해 보면 알수 있습니다. 아침마다 라디오에서 국가를 들려주는 이유 무엇일까요? 이유는 우리는 우리나라의 일원이라는 의미를 일깨워 주고, 우리 나라의 정부관리자를 위해 봉사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만트라는 똑같이 작용합니다. 우리가 신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고, 우주를 관리하는 신에게 봉사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신에게도 인격이 존재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이름이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김철수라는 사람이 있다면 집에서 아이들에게는 아버지, 부인에게는 남편, 회사에서는 김과장님, 가게에서는 손님 등 똑같은 사람을 여러가지 이름으로 부릅니다. 신도 이름이 여러가지로 불리웁니다. 만트라에 세가지 소리가 들어 있습니다. 그 세가지 소리는 모두 신의 이름입니다. 정확히는 두가지는 신의 이름, 세번째는 신의 에너지입니다. 



'크리슈나'라는 이름의 의미는 모든 면에서 가장 매력있다는 의미입니다. 

'라마'라는 이름의 의미는 영원한 행복의 원천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레'라는 의미는 신의 내부에 있는 에너지로 이 에너지로 우리는 신에게 소통할 수 있습니다.

만트라하는 것은 우리가 신의 일부라는 것을 마음속에 반복적으로 일깨워 주는 방법입니다. 만트라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방법은 '(japa)'입니다. - 묵주에 구슬마다 반복해서 말하는 것. 두번째 방법은 '카르탄(kartan)'입니다. - 여러 명이 모여서 다함께 반복해서 노래 부르는 것. 

하레 크리슈나 하레 크리슈나 

크리슈나 크리슈나 하레 하레 

하레 라마 하레 라마 

라마 라마 하레 하레